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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맛있는 따스함, 포아이니

포아이니 인테리어

쌀국수가 나를 위로해 주듯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맛있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보스턴의 감성과 따스한 추억을 포아이니 쌀국수에 담았습니다.

외롭고 가난했던 보스턴 유학시절,
추운겨울 우연히 길가다 들린 베트남 쌀국수집 쌀국수가 나를 위로해 주듯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맛있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포아이니 인테리어 윤현진 실장

  • BACKGROUND

    아기자기하게, 또는 대범하게 자신들만의 특색을 갖고 오밀조밀 가게를 차리는
    최근 몇 년간의 골목상권 트랜드와 같이 어느 위치에 놓이더라도 눈에 띄게,
    또는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무엇보다, 음식을 먹으러 오는 이들에게 아늑하고
    예쁜 집에 놀러와 편안히 맛있는 음식을 먹는 기분이
    들 수 있는 느낌의 공간
    제안하고자 하였습니다.

  • 블랙은 언제나 옳다.

    공간의 구조물들은 하나하나 그들만의 의미를 갖습니다. 기능성과 심미성, 구조와
    마감재, 가장 기본적인 요건들을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조화를
    의도하였습니다.

    의도적으로 베이직 컬러로 블랙을 주로 이용하였는데, 블랙이라는 컬러 자체는
    자칫 잘못하면 어둡고 무거워 보일 수 있으나 공간에서 과감히 쓰였을 때 조명과
    시너지 효과를 얻어 드라마틱한 공간감을 주기에 적절한 컬러
    입니다.

  • 포아이니만의 색감

    포아이니 인테리어에서는 만들어져 있는 기성 페인트가 아닌 새롭게 컬러를
    디자인하여 조색한 페인트
    를 도색하고, 프랜차이즈 인테리어에서 잘 쓰이지 않는
    고급스러운 재질의 타일을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열댓평의 좁은 공간을 확대 되어 보이게 하는 착시 효과를 위해 나무 루버
    이용하였고, 조경을 적당히 삽입하여 포인트를 줌으로써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다크한 공간에 활력
    을 넣어주었습니다.

  • 감성푸드, 감성공간

    주로 복합상가들은 SITE의 특성상 입구전면 외에 창문이 없어 자연스러운
    조도를 확보하기 쉽지 않은 곳이 많은데, 간접등과 갤러리 창을 이용하여
    은은한 빛을 내 조도를 조절
    하였고, 인더스트리얼한 요소를 가미하여 전체적인
    분위기를 연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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